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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시간09:00 ~ 18:00
  • 휴관일1월 1일, 설, 추석, 매주(월)

관람안내

  • 평일(화~일)09:00~18:00입장마감 17:30
  • 어린이박물관09:30~18:00입장마감 17:30
  • 실감영상실10:00~17:30
  • 휴관일1월1일,설,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예정전시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가제) 이미지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가제)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브랜드실
  • 전시기간2026-06-16~2027-03-01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이윤섭 학예연구사(064-720-8108)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6월 16일(화)부터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가제)(2026. 6. 16.~2027. 3. 1.)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고 김영갑 작가(1957~2005)가 생전 촬영했던 김영갑갤러리두모악 소장품이 우리 박물관에 기증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고 김영갑 작가는 1985년 제주에 입도한 이래 20여 년간 작품활동을 이어왔으며, 손수 개척한 김영갑갤러리두모악에서 2005년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고달프고 척박한 삶의 환경 속에서 숭고한 작품활동을 한 이유는 무엇이며, 그가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말하려 한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1부에서는 작가...

지난전시제주에 나빌레라-광복 80주년 기념 석주명 특별전 이미지

제주에 나빌레라-광복 80주년 기념 석주명 특별전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25-07-04~2025-10-19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이재호 학예연구사 (064-720-8104)

국립제주박물관은 7월 4일(금)부터 〈제주에 나빌레라-광복 80주년 기념 석주명 특별전〉(2025. 7. 4.~10. 19.)을 개최합니다. 나비박사 석주명(1908~1950)은 제주와의 인연을 계기로 방언・인구・민속 등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른 학자였습니다. 석주명에게 제주는 왜 그리 특별했던 것인지? 그 질문을 광복 80주년을 맞아 풀어봅니다. 이 전시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에서 살았던 석주명의 꿈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못다 이룬 그 꿈은 우리 세대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나비가 되어 그 꿈속으로 날아 들어가는 시간이 뜻있...

지난전시어느 수집가의 초대-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 이미지

어느 수집가의 초대-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브랜드실
  • 전시기간2024-06-04~2024-08-18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이재호 학예연구사 (064-720-8104)

★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는 예약없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다만 전시실이 많이 혼잡할 경우 대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휴대폰과 개인 이어폰을 가지고 오시면 국립박물관 전시안내 앱으로 무료 음성해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주요 서화 전시 일정 - 정선이 그린 <인왕제색도>(국보) / 6. 4.~6. 30. - 정약용이 쓴 <정효자전·정부인전> / 7. 2.~7. 14. - 김홍도가 그린 <추성부도>(보물) / 7. 16.~8. 11. - 장승업이 그린 <웅혼하게 세상을 바라보다> / 8. 13.~8. 18. *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위에 첨부된 관련자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난전시가장 가까운 위로 - 제주 동자석, 그리고 영월 나한상 이미지

가장 가까운 위로 - 제주 동자석, 그리고 영월 나한상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23-10-13~2024-02-18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이재호 학예연구사 (064-720-8104)

국립제주박물관(관장 박진우)은 10월 13일(금)부터 특별전 ‘가장 가까운 위로-제주 동자석, 그리고 영월 나한상’(2023. 10. 13.~2024. 2. 18.)을 개최한다. 17~20세기의 제주 동자석 35점, 영월 창령사 터 출토 오백나한상 32점, 제주 현대작가의 조각과 회화 11점 등 모두 82점의 전시품이 한자리에 펼쳐진다. 사람을 위로하는 돌사람, 제주 동자석과 영월 나한상 이번 전시는 삶과 죽음에 관한 위로와 성찰이 주제이다. 오랜 세월을 거쳐 오늘까지 전해오는 돌사람(석인상)은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왔다. 국립제주박물관은 그중에서도 보통 사람들과 가장 가까운 존재였던 제주 동자석과 영월...

지난전시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 이미지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秋史와 제주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22-04-05~2022-05-29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김승익 학예연구사 (064-720-8104)

19세기 전반 학문과 예술의 중심에 있었던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1786~1856)는 1840년 제주로 유배를 옵니다. 그는 이곳에서 죄인의 신분이 된 자신을 잊지 않고 변함없이 귀한 책을 보내며 위로해준 제자 이상적(李尙迪,1804~1865)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국보)를 그렸습니다. 는 추운 겨울에도 푸르른 송백(松柏)을 소재로, 시련 속에서도 신의를 굳게 지킨 변치 않는 마음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이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소중히 전해졌습니다. 2020년, 대를 이어 소장해 온 손창근(孫昌根,1929년생) 선생의 숭고한 기증으로 는 우리 모두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를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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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