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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동영상]10. 제주 동자석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제주 동자석'을 소개합니다. 제주의 무덤인 산담 안에는 예로부터 어린아이 모습의 석상을 세웠습니다. 동자석은 산담을 지키고 죽은 자의 영혼을 위로하는 돌사람입니다. 제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화산암인 현무암이나 조면암으로 만들었습니다. 둥글납작한 얼굴에 오똑선 코, 단순하게 표현한 눈과 입에 정감이 넘칩니다. 머리카락은 길게 땋은 댕기머리나 민머리 모습이 많은 것이 특색입니다. 손에는 숟가락, 주걱, 부채, 꽃과 같은 다양한 물건을 받들고 있는데, 생전에 좋아했던 물건으로 사자의 영혼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동자석보다 크고 머리에 관모를 쓴 석상은 문인석입니...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273
[수어동영상]9. 대나무로 만든 차롱과 동고량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차롱과 동고량'을 소개합니다. 잘게 쪼갠 대나무를 엮어 만든 바구니를 제주에서는 ‘차롱’이라고 합니다. 납작한 사각형에 뚜껑이 있으며, 주로 밥이나 떡을 담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밭에 참을 나르거나 친척 집에 갈 때 음식을 담아가는 용도로도 사용했습니다. ‘동고량’은 차롱 보다 크기가 약간 작은 휴대용 도시락입니다. 뚜껑 양옆 고리에 끈을 묶어 휴대하기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잠시 둘 때는 벌레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끈을 나무에 걸어 매달아 두기도 했습니다. 목장일, 밭일 혹은 물질을 위해 혼자 집을 나설 때 1인용 도시락으로 가지고 다녔지요. 차롱과 동고량은 통풍이 잘되...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192
[수어동영상]8. 감물을 들인 옷, 갈옷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갈옷'을 소개합니다. ‘갈옷’은 풋감물을 들인 제주의 옷입니다. 상의는 ‘갈적삼’, 하의는 ‘갈중이’라 부릅니다. 비와 바람이 잦은 제주도에서는 예부터 질긴 갈옷을 즐겨 입었습니다. 갈옷은 처음에는 뻣뻣하지만 입을수록 점차 부드러워집니다. 게다가 땀에 달라붙지 않고 빨리 건조되어서 세탁하기 편하고, 항균작용이 있어서 서민의 일상복이자 작업복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음력 6~7월에 풋감의 즙을 내어 면이나 삼베 옷감에 물을 먹이는데, 감물을 먹인 옷감을 말린 뒤 다시 감물에 담그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 덕분에 갈옷은 내구성이 뛰어나서 비바람 많은 제주 날씨에 알맞습니다. ...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198
[수어동영상]7. 하멜표류기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양우종의 표해일기'를 소개합니다. 하멜표류기가 밀린 월급을 받아내려고 쓴 보고서였다는 것을 아시나요? 헨드릭 하멜은 동남아시아에 자리한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직원이었습니다. 1653년 8월, 하멜이 탄 스페르베르호는 타이완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 중 풍랑에 휘말렸습니다. 부서진 배는 제주 대정현에 떠밀려왔고, 생존자는 군사들에게 붙들리고 말았습니다. 제주목관아를 거쳐 한양으로 압송된 하멜은 ‘남하면’이라는 이름으로 호패를 받고 효종 임금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하멜 일행은 남해안에 나뉘어 살게 되었습니다. 귀국을 포기하지 않았던 하멜은 1666년 9월 4일...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180
[수어동영상]6. 양우종의 표해일기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양우종의 표해일기'를 소개합니다. 1893년 12월, 배 한 척이 한겨울의 거친 바다에 흘러갑니다. 돛과 노를 잃고 떠내려가는 배에서 목숨을 붙들 불길이 오릅니다. 양우종의 꾀로 판자를 뜯어내어 바닷물을 끓여 맺힌 이슬을 모아 마시고, 뭍에 팔려고 실었던 소와 말을 잡아 주린 배를 함께 달랬습니다. 열흘 남짓 떠다니다 1894년 1월 1일, 드디어 이오토리시마에 배가 닿았습니다. 양우종은 외국에서 만난 사람들과 필담과 몸짓으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양우종 일행은 오키나와, 가고시마, 나가사키를 거쳐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월 중순에는 남해안을 따라 드디어 제주 고향땅으로...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153
[수어동영상]5. 김정희 편지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김정희 편지'를 소개합니다. 1840년 9월, 김정희는 하늘에 오를 꿈을 꾸다 별안간 구렁에 내동댕이쳐진 심신으로 제주에 왔습니다. 그해 6월 고대하던 청나라 동지부사로 임명된 것도 잠시, 반역 혐의라는 모함을 받아 모진 형벌과 제주 유배가 결정되고 말았습니다. 바람 거친 대정현이 그의 유배지였습니다. 홀로 담장 안에 갇힌 김정희는 한글 편지를 자주 써서 충청도 예산 본가의 아내 예안 이씨에게 보냈습니다. 아내 걱정, 반찬 투정, 무더위에 병치레하는 속상함까지 부부의 진솔한 대화가 바다를 오갔습니다. 여기 전시된 1842년 3월 4일 편지는 양자인 상무에게 제주에 찾아올 ...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169
[수어동영상]4. 지영록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지영록'을 소개합니다. 조선시대 제주는 제주목, 정의현, 대정현의 세 고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제주목사는 전라도 관찰사를 대신해서 정의현과 대정현을 감독하는 역할도 맡았습니다. 이익태는 1694년 62세의 나이로 제주목사로 부임했습니다. 이익태는 한양에서 제주까지의 여정, 목사의 일, 느낀 점 등 1년 6개월 동안의 기록을 『지영록』에 담았습니다. 이 책에는 자신이 뽑은 제주의 빼어난 10가지 풍경, 전해 들은 외국인과 제주인의 표류 이야기 같은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합니다. 『지영록』은 귀한 17세기 제주 인문지리서로 인정받아 2018년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상설전시...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149
[수어동영상]2. 제주읍성도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제주읍성도'를 소개합니다. 목판으로 찍어낸 오래된 제주 지도입니다. 백록담 물줄기가 갈라져 한 줄기는 산지천이 되고, 한 줄기는 화북천이 되었습니다. 지도는 한라산을 배경으로 제주읍성을 크게 그리고, 대정과 정의는 방향만 표시했습니다. 지도의 서북쪽 끝은 한천 너머 도두봉입니다. 오늘날 제주공항에 이어져 있지요. 동북쪽 끝은 오늘 국립제주박물관이 깃든 별도봉과 화북입니다. 조선시대 제주 사람들이 생각한 제주읍은 이 정도 공간이었나 봅니다. 이 작은 지도에 제주 양씨의 시조 양을나의 전설이 깃든 삼성혈과 삼사석은 유난히 크게 그렸습니다. 전라도 남원에 정착한 제주 양씨...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210
[수어동영상]1. 가락바퀴
수어로 국립제주박물관 소장품 '가락바퀴'를 소개합니다. 옷은 왜 입을까요? 오늘날처럼 멋을 내고 개성을 드러내려고도 옷을 입지만, 추위를 막고 자연의 위험에서 몸을 보호하는 것이 옷의 본질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구석기시대부터 식물 잎이나 동물 가죽으로 몸을 감쌌고 신석기시대에는 옷감을 짜서 옷을 지었다는 사실을 가락바퀴가 알려줍니다. 가락바퀴는 옷감의 재료인 실을 뽑아내는 도구입니다. 한국에서는 고려 말기에 물레가 들어오기 전까지 오래도록 사용했습니다. 가락바퀴는 돌이나 뼈로도 만들었는데, 흙을 구워 만든 것이 가장 많이 전합니다. 모양은 원판형, 구슬형, 원추형, 주판알형 등 다양합니다. 선사시...
등록일
2024-12-11
작성자
이한나
조회수
183
[수어로 만나는 국립제주박물관] 옥외정원 속 "동자석 정원"
[수어로 만나는 국립제주박물관] 옥외정원 속 "동자석 정원"
등록일
2024-01-22
작성자
국립제주박물관
조회수
293
[수어로 만나는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 "영주십경"
[수어로 만나는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 "영주십경"
등록일
2024-01-22
작성자
국립제주박물관
조회수
247
[수어로 만나는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 "심원의 명상"
[수어로 만나는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 "심원의 명상"
등록일
2024-01-22
작성자
국립제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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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