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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시간09:00 ~ 18:00
  • 휴관일1월 1일, 설날, 추석, 매주(월)

소장자료

관람안내

  • 평일09:00~18:00
  • 토,일,공휴일09:00~18:00
  • 휴관일1월1일,설날,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발간도서

진행제주와 박물관, 동행 이미지

제주와 박물관, 동행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21-11-26~2022-02-06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김진경 학예연구사(064-720-8103)

2001년 6월 15일. 드디어 국립제주박물관이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제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고고‧역사 박물관으로서, 제주도민들의 기대를 받으며 1992년 첫 삽을 뜬 지 3,090일 만에 사라봉 아래 나지막한 지붕 여러 개가 자리 잡았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10번째 소속박물관이자, 섬에 자리한 유일한 국립박물관이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었습니다. 2021년. 국립제주박물관은 스무 살이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성년을 막 지난 패기 넘치는 때이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나이입니다. 그 사이 제주 초가를 닮은 지붕 하나가 늘었고, 우리는 제주와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박물관’이 이어온...

지난전시그림에 담은 옛 제주의 기억, 탐라순력도 이미지

그림에 담은 옛 제주의 기억, 탐라순력도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20-11-10~2021-02-14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김승익 학예연구사 (064-720-8104)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함께 보물 제652-6호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그림에 담은 옛 제주의 기억, 탐라순력도’를 개최합니. 이번 전시에서는 탐라순력도와 함께 제작 당시의 시대 상황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17건의 작품도 선보입니다. 탐라순력도는 1702년 제주목사 겸 병마수군절제사로 부임한 이형상(李衡祥, 1653~1733)이 순력(巡歷)을 실시하고 남긴 화첩입니다. 이형상은 순력과 재임 중 중요한 순간들을 1703년 화공(畫工) 김남길(金南吉)에게 그리게 했습니다. 총 41면의 그림과 서문 2면으로 구성된 탐라순력도에는 1700년을 전후한 시기 제주 사...

지난전시해양 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다 이미지

해양 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다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20-08-11~2020-10-11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김진경 학예연구사 (064-720-8103)

국립제주박물관은 국립해양박물관‧제주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해양 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고, ‘탐라국’이 있었던 아주 오래전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던 이름의 사람들, 혹은 이름을 남기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언제인가 본 듯한 삶의 모습들을 이야기합니다. <1부-바다를 건너다>는 제주바다를 건너간 사람들, 그리고 바다를 건너온 이방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일찍부터 제주사람들은 바다를 건너 육지와 왕래하였습니다. 오랜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제주바다에는 일정한 바닷길이 형성되어 있...

지난전시태풍고백 이미지

태풍고백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20-05-10~2020-07-05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오연숙 학예연구사 (064-720-8102)

국립제주박물관은 2020년 5월 12일에 특별전 <태풍고백颱風告白>을 개최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제주문화 형성의 주요 요소 ‘태풍’을 인문·자연과학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로, 태풍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태풍은 적도 부근의 바다에서 형성되는 열대성 저기압으로 중심 최대풍속이 초속 17m 이상이며 폭풍우를 동반하고 있어 우리나라를 비롯, 중위도의 여러 나라에 큰 피해를 주는 바람입니다. 그러나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지구 스스로 만들어내는 기상현상이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태풍의 생성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급변하는 기상·기후 변화에 ...

지난전시낯선 곳으로의 여정, 제주 유배인 이야기 이미지

낯선 곳으로의 여정, 제주 유배인 이야기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9-11-26~2020-03-01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오연숙 학예연구사(064-720-8102)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 유배문화를 소개하는 특별전 <낯선 곳으로의 여정, 제주 유배인 이야기>를 11월 26일(화)에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제주박물관이 ‘섬 문화’ 브랜드를 활성화하고 제주가 섬이기 때문에 만들어진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유배流配란 중죄를 지은 사람을 먼 곳으로 보내어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하는 형벌로 예로부터 귀양, 귀향 등으로 불렸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사형死刑 바로 전 단계의 중한 형벌이었으며 당쟁으로 얼룩진 조선시대에는 반대파를 탄압하고 고립시킴으로써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특히 제주는 조선시대에 가장 많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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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