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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관람안내

  • 평일10:00~18:00
  • 토,일,공휴일10:00~18:00
  • 휴관일1월1일,설날,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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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의 대가야 나들이

  • 전시장소대가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6-04-07~2016-07-31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이상미(064-720-8103)

국립제주박물관은 대가야의 옛 도읍, 고령 대가야박물관에서 특별전 ‘탐라의 대가야 나들이’를 2016년 4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합니다.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대가야박물관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섬, 제주의 사람들은 자연의 여유 속에 감춰진 화산섬의 척박함을 견디며 탐라문화를 형성하였습니다. 특별전 ‘탐라의 대가야 나들이’는 제주 섬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크게 4개의 주제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1부 ‘화산섬, 제주’는 한라산의 화산활동과 섬의 형성과정을 중심으로 물을 구하기 어렵고 농사짓기 어려운 제주의 척박한 환경을 설명합니다. 섬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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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산리, 신석기시대를 열다

  • 전시장소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6-03-08~2016-06-05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오연숙(064-720-8104)

국립제주박물관은 우리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해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전을 열고 있다. 올해는 한국 신석기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제주 고산리유적을 비롯하여 신석기인의 삶과 예술을 소개하는 특별전 ‘제주 고산리, 신석기시대를 열다’를 마련하였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 년 전에 시작된 후빙기는 자연 생태계는 물론 인류의 삶까지도 바꾸어 놓았다. 신석기인들은 따뜻해진 기후에 적응하면서 구석기시대 이래 오랫동안 이어왔던 수렵·채집생활에서 벗어나 원시적인 농경을 하였으며 바다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안정된 정착생활을 하였다. 또한 토기를 발명하고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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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비 최부, 뜻밖의 중국 견문

  • 전시장소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5-07-21~2015-10-04
  • 담당부서최성애(064-720-8102)

기획특별전 <조선 선비 최부, 뜻밖의 중국 견문>은 1488년 최부(崔溥, 1454∼1504) 일행 43명이 제주 앞바다에서 표류한 뒤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다 중국 땅에 표착하여 무사히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기록한 『표해록漂海錄』을 오늘날의 시각에서 살펴보고자 기획하였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수집한 관련 유물 총 210건 350점이 전시되며, <보물1404호 봉사조선창화시권>을 비롯한 국내 지정문화재 8건과 절강성박물관 소장 1급문화재 9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절강성박물관浙江省博物館과 2년에 걸쳐 공동으로 기획하고 준비한 이 전시는 올해 제주 전시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중국 절장성박물관에서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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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소반의 쓰임

  • 전시장소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5-04-13~2015-06-14
  • 담당부서오연숙(064-720-8103)

국립제주박물관은 한국의 대표문화를 소개하는 특별전을 해마다 열어 우리 문화의 진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옛 소반의 다양한 쓰임과 그 속에 담긴 전통 생활상을 소개하는 특별전으로 ‘옛 소반의 쓰임’을 마련하였습니다. 소반은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 모습이 보일 정도로 오래된 역사를 가진 생활 가구입니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 형태와 쓰임이 변화하였고, 식생활은 물론 각종 의례와 민속신앙에서 널리 사용한 생활필수품이었습니다. 이 전시는 조선 왕실에서 사용한 대궐반부터 일반 서민의 손때 묻은 소박한 소반까지 한 자리에 모아 선보입니다. 또한 독특한 개성이 반영된 각 지역의 소반을 함께 전시하여 전통 소반의 멋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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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의 탐라 나들이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4-12-23~2015-03-22
  • 담당부서학예연구실(720-8103)

이번 전시는 201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대가야 유물을 제주에 처음 소개하는 자리이다. 이번 전시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산동 고분군의 조속한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시도에서 기획되었다. 고령군(高靈郡)은 경상북도 서남쪽에 위치한 ‘산 높고 물 맑은’ 살기 좋은 고장으로, 지금으로부터 1,600여 년 전 우리나라 고대사의 한 축을 이루었던 대가야(大加耶)의 옛 도읍지였다. 고령읍을 둘러싸고 있는 주산의 능선 위에 있는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을 담고 있는 상징적인 유적으로 그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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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