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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관람안내

  • 평일10:00~18:00
  • 토,일,공휴일10:00~18:00
  • 휴관일1월1일,설날,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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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의 별 노인성, 제주를 비추다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9-03-18~2019-06-16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양수미 학예연구사(064-720-8104)

‘제주의 별’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국립제주박물관의 2019년 첫 번째 특별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제주의 밤하늘에는 아주 특별한 별이 하나 있습니다. ‘노인성老人星’, ‘남극노인성南極老人星’, ‘수성壽星’, `카노푸스Canopus`라는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이 별은 고도가 낮아 보기가 매우 어려운 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 사람들은 노인성이 뜨면 나라가 평화로워지고 이를 본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제주는 우리나라에서 노인성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제주에 가야만 노인성을 볼 수 있고 그 별빛이 비추기 때문에 제주에는 장수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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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8-09-19~2019-01-13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오연숙 학예연구사(064-720-8102)

특별전 <탐라耽羅>는 서기 200~1105년 약 1,000년간 제주지역에 존재했던 고대 정치체 탐라耽羅를 조명하는 전시로, 주변지역과 활발한 해양교류를 펼치며 고대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탐라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대 탐라인의 생활문화와 남해안지역을 포함한 주변 지역과의 대외교역으로 들어온 각종 금속품, 회색토기, 장식품 등 150여 점이 전시됩니다. 특히 탐라의 중심마을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주시 용담동 마을유적(사적 제522호)과 용담동 무덤유적에서 출토된 철제 장검, 창 등의 부장품들 그리고 같은 시기 영남지역의 수장급 무덤에서 출토된 철기 부장품을 함께 비교 전시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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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철화청자

  • 전시장소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8-07-03~2018-08-26
  • 담당부서학예연구실 양수미 학예연구사(064-720-8104)

국립제주박물관은 7월 3일(화)부터 8월 26일(일)까지 기획특별전 ‘고려 철화청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호림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것으로 전국의 국립박물관과 호림박물관이 소장한 철화청자 170여 점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우수한 도자기 컬렉션을 보유한 호림박물관의 소장품이 대규모로 제주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 전시가 처음이다.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철화청자를 한데 모아 전시함으로써 고려청자의 새로운 면모를 소개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철화청자란 산화철(Fe₂O₃) 물감을 사용해서 표면에 무늬를 그린 청자를 말한다. 하늘빛의 비색청자나 화려한 상감청자와는 달리 녹갈색이나 황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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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와 동아시아

  • 전시장소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7-12-05~2018-02-28
  • 담당부서양수미 학예연구사(064-720-8104)

국립제주박물관은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삼별초와 동아시아’를 선보인다. ‘삼별초’는 13세기 후반 격변하는 동아시아 정세 속에서 수많은 사람과 사건들이 부딪혀 만들어 낸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주는 흥미로운 소재다. 이 전시는 강화에서 진도, 제주도로 근거지를 옮겨 가며 항전했던 삼별초의 여정을 통해 대몽항쟁시기의 고려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삼별초에 대해서는 상반된 역사적 평가가 공존한다. 『고려사』는 이들을 ‘무신정권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으로 기록했으며 이제현(1287-1367)은 삼별초를 비롯한 무신정권의 완력을 ‘주먹바람...

지난전시제주유학의 큰 스승, 부해 안병택 이미지

제주유학의 큰 스승, 부해 안병택

  • 전시장소기획전시실
  • 전시기간2017-08-29~2017-10-22
  • 담당부서오연숙 학예연구사(720-8102)

국립제주박물관은 8월 29일부터 테마전 〈제주 유학의 큰 스승, 부해 안병택〉을 개최한다. 조선시대 이래로 제주는 200년간의 출륙금지령과 척박한 절해고도라는 위치 때문에 유학이 자생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그래서 제주의 문사들은 학파와 상관없이 유배인 등 유학자들이 왔을 때 비공식적인 강습 등을 통해 지식을 축적하였다. 그러나 출륙금지령이 해제되는 1820년대부터는 육지로 나아가 이름 있는 유학자들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사람이 부해 안병택(浮海 安秉宅, 1861-1936)이다. 부해 안병택은 조선말기 제주에서 태어난 인물로 젊어서 전라남도 장성으로 이주하여 당시 호남 성리학의 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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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