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7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잼스틱의 비트팡팡'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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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비트로 여름 더위 날린다 「잼스틱의 비트팡팡」
국립제주박물관(관장 직무대행 이태희)은 오는 7월 25일(토) 오후 2시와 5시, 박물관 강당에서 7월‘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타악 퍼포먼스 공연‘잼스틱의 비트팡팡’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국내 대표 타악 퍼포먼스 그룹 ‘잼스틱(Zamstick)’은 클래식, 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화려한 타악 연주와 유쾌한 코메디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북만 치는 단순한 타악 퍼포먼스 공연을 벗어나, 실로폰 배틀,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관객이 무대에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재활용품을 활용한 악기 연주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교육적 요소도 함께 담고 있다.
공연은 만 3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국립제주박물관 대강당의 총 좌석 수는 280석으로, 각 회차 공연 시작 1시간 전(오후 1시, 오후 4시)부터 박물관 강당 앞에서 1인 1매에 한해 입장권을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