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제주박물관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6-04-27
- 조회수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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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 운영
가족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공연 선보여 -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을 5회에 걸쳐 운영한다. ‘토요박물관 산책’은 음악 공연과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5월 첫 공연은 싱어송라이터‘하림 콘서트’로 얼터너티브 포크밴드‘패치워크 로드’가 함께해 아코디언, 아이리스 휘슬, 바우런,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 6월에는‘재스민’의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재즈콘서트 공연이 준비된다. ▲ 7월에는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매직 콘서트로 ‘마술사 나무와 풍선 박사 제라’가 무대를 꾸민다.
▲ 8월에는 섬세한 감성과 담백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공연이 진행된다.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한여름 저녁의 따뜻한 음악을 들려준다. ▲ 9월에는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밴드‘스웰시티와 감귤서리단’이 자작곡과 다양한 음악을 통해 젊은 세대의 감성과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첫 무대‘하림 콘서트’는 5월 9일 오후 5시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이 제주도민과 관람객들에게 음악과 공연을 통해 힐링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무대로서 박물관이라는 공간에서 예술과 함께 걷는 특별한 시간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세부 일정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배포된다.
[프로그램 일정]
일시 | 공연팀 | 내용 |
5.9(토) 17시 | 하림 콘서트 |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에는 얼터너티브 포크밴드‘패치워크 로드’가 함께해 아코디언, 아이리스 휘슬, 바우런,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
6.20(토) 17시 | 재즈앙상블‘재스민’ |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재즈앙상블. 자유로운 연주와 감각적인 편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들려준다. |
7.11(토) 17시 | 마술사 나무와 풍선 박사 제라 | 스토리텔링과 매직 공연을 선보이는 공연예술가‘풍선 박사 제라’와 무대를 꾸미며, 이야기와 연출이 결합 된 마술 공연 |
8.8(토) 17시 | 요조 | 어쿠스틱 기반의 음악과 따듯한 감성의 노래로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여름 저녁의 따뜻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연 |
9.12(토) 17시 | 제주로컬 청년밴드 ‘스웰시티, 감귤서리단’ |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밴드로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과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제주에서 주목받고 있는 팀. 제주 청년 음악가들의 에너지와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