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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시간09:00 ~ 18:00
  • 휴관일1월 1일, 설, 추석, 매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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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일(화~일)09:00~18:00입장마감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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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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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보도자료]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동남아시아의 미술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에서 만나는 세계사

- 동남아시아의 미술 -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오는 1126()‘2025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의 아홉 번째 강연동남아시아의 미술을 개최한다.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는 제주 넘어 만난 세계사라는 주제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오후 2~4)에 운영해 왔으며, 이번 강연은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강연이다.

강연자는 국립중앙박물관 노남희 학예연구사이다. 노남희 연구사는 동남아시아 불교미술을 전공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인도·동남아시아실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 특별전 <, 아시아를 칠하다>2025년 상설심화전 <손 안의 부처 - 미얀마의 전불塼佛>을 기획하는 등 관련 분야 전시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인도·동남아시아 소장품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나가 위의 붓다 도상 연구-서사부조에서 아이콘으로(2019), 6세기 푸난 목조불상에 대한 시론(2021)을 발표하는 등 연구 활동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의 미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강연은 성인 28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jej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제주박물관이 창작한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동남아시아의 미술'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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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