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내 학예인력 대상 워크숍 개최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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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주특별자치도내 학예인력 대상 워크숍 개최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오는 9월 26일(금) 오후 1시부터 “박물관·미술관 교육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제주박물관이 제주 지역 박물관 ‧ 미술관 학예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 미술관 운영 활성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참가 대상은 도내 박물관 ‧ 미술관 소속 학예연구사를 위시한 관련 업무 종사자이다.
워크숍은 총 4개의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물관·미술관 학습 콘텐츠 개발 전반에 관한 국성하 연세대학교 교수의 발표, 이어서 문화다양성 교육과 박물관의 역할을 모색해 보는 김성식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의 발표, 그리고 문화취약계층 대상 학교의 박물관·미술관 연계 교육의 현주소를 짚는 연준모 제주대학교 교수의 발표, 마지막으로 제주 지역사회에 박물관 교육이 끼치는 영향을 살피는 서진선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의 발표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도내 박물관·미술관 교육이 보다 활성화되어 관람객에게 친화적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국립제주박물관도 도내 박물관·미술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붙임 | | 제주특별자치도내 학예인력 대상 워크숍 발표 주제 |
연번 | 주제 | 강사 |
1 | 박물관·미술관 학습 콘텐츠 개발 | 국성하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
2 | 문화다양성 교육과 박물관 | 김성식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
3 |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학교의 박물관‧미술관 연계 교육 | 연준모 (제주대학교 초등교육학전공 교수) |
4 | 제주 지역사회와 박물관 교육 | 서진선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