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토요박물관 산책_앙상블 물빛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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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물빛
빛에 흐르는 물조각을 연주하다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토요박물관 산책’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앙상블 물빛’무대를 8월 9일 오후 5시 복합문화관 로비에서 진행한다.
앙상블 물빛은 반도네온(주로 탱고를 연주하는 개량된 아코디언), 바이올린, 피아노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그려낸다. 반도네온 연주자 임시내, 바이올리니스트 박용은, 피아니스트 문효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한 연주자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인다. 이들은 재즈, 탱고, 현대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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