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 운영 변경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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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 운영 변경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7월 1일(화)부터 실감영상실의 운영 시각을 변경한다.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은 2021년 복합문화관 개관과 함께 지하 1층에 마련하여 장한철張漢喆(1744~?)의 표류를 재해석한 <표해, 바다 너머의 꿈>, 제주의 사색적 풍경을 실사 촬영한 <제주 영상시–심원의 명상>, 제주인이 꼽은 제주의 명승 10곳을 디지털화한 <영주십경> 영상 3편을 15분 단위로 교체 상영하였다.
7월 1일부터는 관람객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매시 정각에 <표해, 바다 너머의 꿈>을 포함한 영상 2편을 연속 상영하고 30분의 휴식 시간을 갖는다.
영상 | 상영요일 | 상영시각 |
<표해, 바다 너머의 꿈>, <제주 영상시 - 심원의 명상> | 화, 목, 토 | 10:00~17:00, 매시 정각 |
<표해, 바다 너머의 꿈>, <영주십경> | 수, 금, 일 |
이번 운영 시각 변경은 실감영상실의 안정적 운영과 관람편의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국립제주박물관은 시민과 공감하고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열린 박물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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