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에서 만나는 세계사- 고대 이집트 문명으로의 초대: 균형성과 안정성의 문명 -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5-05-21
- 조회수576
- 파일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에서 만나는 세계사
- 고대 이집트 문명으로의 초대: 균형성과 안정성의 문명 -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에서 오는 5월 28일(수) ‘고대 이집트 문명으로의 초대: 균형성과 안정성의 문명’을 주제로 곽민수 한국이집트학연구소장의 강연이 열린다.
이번 강연은 ‘2025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의 세 번째 강연이다.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는 ‘제주 넘어 만난 세계사’라는 주제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오후 2~4시)에 운영된다.
강연자인 곽민수 연구소장은 이집트 고고학 전공자로, 방송과 온라인 등에서 이집트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다채로운 자료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집트 문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강연은 성인 28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jeju.museum.go.kr→교육/행사→성인→2025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강연으로 익숙하지만 낯선 이집트 문명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붙임 1. 2025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일정 1부
2. 강연 사진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