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4년 하반기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운영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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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운영
- 문화유산으로 살펴보는 제주 -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제주 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2024년 하반기‘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4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주제는 ‘문화유산으로 살펴보는 제주’이며, 상반기(4.17.~6.26.) 5차례 강연에 이어 하반기(10.2.~11.13.) 4차례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강연은 격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강연 주제는 △제주 현판 이야기(강민경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 △고문헌에 기록된 제주도 화산활동(안웅산 세계유산본부 학예연구사), △서양인이 바라본 조선시대 제주(서윤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제주의 불교미술(권강미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다.
이 강연은 성인 28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jeju.museum.go.kr→교육/행사→성인→2024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로 과거와 오늘을 잇는 문화유산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 속에 담긴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강연 일정>
연번 | 날짜 | 주제 | 강연자 |
1 | 10.2. | 제주 현판 이야기 | 강민경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 |
2 | 10.16. | 고문헌에 기록된 제주도 화산활동 | 안웅산 세계유산본부 학예연구사 |
3 | 10.30. | 서양인이 바라본 조선시대 제주 | 서윤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
4 | 11.13. | 제주의 불교미술 | 권강미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