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안재우 복화술쇼'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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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안재우 복화술쇼'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프로그램으로 '안재우 복화술쇼'를 오는 8월 31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에 박물관 강당에서 진행한다.
복화술은 배우가 입을 움직이지 않고 자신이 말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으로 마치 인형이 직접 말하는 것처럼 보이제 소리를 던지는 예술이다.
공연은 복화술 캐릭터 메롱이, 전화기, 마이크 등 다양한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관객과 소통하며,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방법에 대한 메세지를 전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복화술사 안재우의 뛰어난 기량을 통해 복화술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공연은 3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강당 좌석 280석에 한해 공연 당일 오후 1시, 오후 4시에 국립제주박물관 강당 앞에서 1인 1매 입장권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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