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주도민 참여형 전시 지원사업 8월 '제주에 머무는 쪽빛 하늘' 전시 개막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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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참여형 전시 지원사업
– 8월“제주에 머무는 쪽빛 하늘”전시 개막 –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도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계 작가 및 단체 5곳에 전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두 번째 전시로 8월 6일(화)부터 8월 25일(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 고으니모르홀에서 ‘제주에 머무는 쪽빛 하늘’을 개최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단체 <하늘물빛천연염색연구소>는 제주를 비롯한 전국 에서 모인 동인들이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 염색의 역사와 문화적 면모를 탐구하는 단체로 다양한 천연염료의 사용법을 보급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천연염색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하늘물빛 in 제주(양정심), in 청담(조혜영), in 부산(김선희) 작가와 대한민국 천연염색 공모전 대상 김말례 작가, 중요무형문화재 제107호 누비장 이수자과정 이지현 작가, 그리고 김윤희 작가, 유영옥 작가, 문지혜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장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자연의 빛깔을 알리기 위한 작품 총 16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이번 전시 공간 지원 사업을 통해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한편, 전시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과는 무관한 해당 작가의 창작물로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