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7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 아동극 '나는 기와입니다' 공연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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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아동극 <나는 기와입니다> 공연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국악 아동극‘나는 기와입니다’를 오는 7월 31일 오후 2시와 5시 박물관 강당에서 두 차례 진행한다.
‘나는 기와입니다’는 우리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주인공 ‘기와’를 비롯한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낸 국악 아동극이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깨져버린 주인공 ‘기와’가 천둥, 번개 등 하늘 친구들과 달팽이, 지네 등 땅의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성장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누구나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교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준다.
어린이들은 주인공들이 선보이는 우리 가락과 춤을 신나게 따라하며 국악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좌석 280석에 한해 공연 당일 오후 1시, 오후 4시에 국립제주박물관 강당 앞에서 1인 1매 입장권을 배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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