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 연계 방학 프로그램 및 전시 해설 안내 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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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어느 수집가의 초대’연계
방학 프로그램 및 전시 해설 프로그램 운영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특별전‘어느 수집가의 초대’(2024. 6. 4.~2024. 8. 18.)를 개최하며,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한 방학 프로그램과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수집과 기증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유산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나도 수집가」를 7월 31일(수)부터 8월 16일(금)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00~11:30에 운영한다.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내가 직접 수집가가 되어 책가도를 응용한 나만의 수집 카드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으로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http://jeju.museum.go.kr)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 듣는 생생한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전시 담당자에게 전시 기획 의도 및 문화유산의 세부 설명을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는「큐레이터와의 대화」는 7월 24일(수), 8월 7일(수) 16:30에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며,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특별전‘어느 수집가의 초대’는 7월 16일(화)부터 고려불화를 비롯한 조선시대 서화 작품을 전면 교체하여 김홍도, 장승업 등의 서화 명품 38점을 관람객에게 새롭게 소개하고 있으며, 2024년 6월 4일(화)부터 시작한 전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관람객 5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