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발달장애 통합교육 '느영나영 고치글라' 운영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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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발달장애 통합교육 ‘느영나영 고치글라’ 운영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오는 8월 17일부터 9월 21일(매주 토, 9월 14일 제외)까지 초등 발달장애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통합교육‘느영나영 고치글라’를 운영한다.
‘느영나영 고치글라’는 발달장애 어린이와 그 가족의 박물관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오날이와 떠나는 영주십경’은 제주 신화와 영주십경을 주제로 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다. 초등 발달장애 어린이와 보호자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2회차 연속(1기: 8. 17., 8. 24./ 2기: 8. 31., 9. 7.)으로 운영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들싹들싹 동자석’은 제주 동자석을 주제로 한 신체 놀이 프로그램이다. 초등 발달장애 어린이와 그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운영(9. 21.)된다.
이번 교육은 회차별로 여덟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jej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느영나영 고치글라’프로그램을 계기로 발달장애 어린이와 그 가족이 국립제주박물관을 더욱 즐겁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