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제주박물관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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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 운영
국립제주박물관(관장 박진우)은 이번 달 11일부터 10월 19일까지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토요박물관 산책’은 음악공연과 개그 콘서트, 그림자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 5월은 2003년 데뷔한 모던 포크 듀오 ‘재주소년’의 20주년을 기념하며 박경환, 유상봉 두 멤버가 20년 전의 풋풋함과 포크 기타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5월 11일)이 펼쳐진다. ▲ 6월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클래식 뮤지션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 온’의 공연(6월 8일)이 준비되어 있다. ▲ 7월에는 명화와 클래식을 접목한 아트앤뮤직 큐레이터 ‘최정주’의 행복을 주는 강의와 음악(7월 13일)을 들려준다. ▲ 8월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개그쇼(8월 10일) 정범균, 김영희와의 만남이 있다. ▲ 9월에는 디즈니 메들리부터 발라드, 재즈까지 대중들에게 친숙한 노래로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하는 ‘엑시트’와 함께 하는 아카펠라 여행(9월 7일)이 있다. ▲ 10월에는 마술과 금관악기 연주가 만나 함께 꾸미는 그림자 마술쇼(10월 19일) 공연으로 구성된다.
첫 무대 ‘재주소년’공연은 5월 11일 오후 5시부터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이 제주도민과 관람객들에게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