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 안내 리플릿 제작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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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영상으로 펼쳐지는 제주의 역사와 자연을 보러 오세요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 안내 리플릿 제작
국립제주박물관(관장 박진우)은 지난 2021년 11월 새롭게 문을 연 실감영상실의 운영 활성화와 관람객 편의를 위해 실감영상실 안내 리플릿을 제작, 비치한다.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에서는 총 3편의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첫 번째 영상은 장한철(張漢喆, 1770~?)의 표류를 소재로 한 디지털 아트 <표해, 바다 너머의 꿈>, 두 번째 영상은 제주 자연의 사색적 풍경을 생생히 다룬 다큐멘터리 영상 <제주 영상시 – 심원(深遠)의 명상>, 세 번째 영상은 2023년부터 새롭게 공개한, 제주 선비 이한우(李漢雨, 1818~1881)가 꼽은 제주의 열 가지 명소를 소개하는 디지털 영상 <영주십경(瀛洲十景)>이다. 이 세 편의 영상은 오전 9:30부터 오후 5:30까지 (휴관일 제외) 15분 단위로 교차 상영되고 있다.
국립제주박물관 복합문화관 지하 1층에 위치한 실감영상실은 개관 이후 관람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실감영상실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각 영상의 내용과 상영 시각, 주의사항 등을 실은 리플릿을 제작·비치한다. 한편 이 리플릿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https://jeju.museum.go.kr)에서도 누구나 다운로드하여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