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주도민 참여형 전시 지원사업 11월 전시 "켜켜이 쌓은 행복, 다복탑"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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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참여형 전시 지원사업
– 11 월 문소미 작가 “ 켜켜이 쌓은 행복 , 다복탑 ( 多福塔 ) ” 전시 개막 –
국립제주박물관 ( 관장 박진우 ) 은 도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3 년 제 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계 작가 및 단체 7 곳에 전시 공간을 지원한다 . 그 여섯 번째 전시로 11 월 7 일 ( 화 ) 부터 11 월 26 일 ( 일 ) 까지 국립제주박물관 고으니모르홀에서 문소미 작가의 ‘ 켜켜이 쌓은 행복 , 다복탑 ( 多福塔 )’ 전시를 개최한다 .
대중들이 보다 친숙하게 민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민화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문소미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우리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들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
가장 한국적인 정물화인 책거리 그림 속에 행복을 염원하는 물상들을 탑처럼 쌓아 올린 ‘ 다복탑 ( 多福塔 )’ 을 대표작으로 작가가 읽은 시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시대를 관통하며 존재하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화폭에 담은 ‘ 다정함의 세계 ’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국립제주박물관은 이번 전시 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 한편 , 전시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과는 무관한 해당 작가의 창작물로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