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특별전 연계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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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가장 가까운 위로-제주 동자석, 그리고 영월 나한상’ 연계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립제주박물관(관장 박진우)은 특별전 ‘가장 가까운 위로-제주 동자석, 그리고 영월 나한상’(2023. 10. 13.(금) ~ 2024. 2. 18.(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①특별전 연계 특강과 ②교사 초청 전시 설명회를 운영한다.
특별전 연계 특강
특별전 연계 특강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2023년 11월 4일(토)과 2024년 1월 13일(토)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특강은 이번 전시를 기획한 국립제주박물관 이재호 학예연구사가 ‘제주 동자석의 미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두 번째 특강은 지난 2018년 처음 ‘창령사 터 오백나한’ 전시를 기획한 국립경주박물관 강삼혜 학예연구관이 ‘영월 나한상의 전시(가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강연은 성인 280명을 대상으로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교사 초청 전시 설명회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운영된다. 10월 27일(금) 오후 4시에는 국립제주박물관 교육실과 기획전시실에서 교사 초청 전시 설명회가 진행된다. 국립제주박물관 학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사례를 소개하고, 전시 담당 학예연구사의 전시 설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jej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교육으로 돌사람이 전하는 위로가 더욱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