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주도 박물관·미술관 진흥 정책 현주소를 살피다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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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박물관 · 미술관 진흥 정책 현주소를 살피다
- 국립제주박물관 ‧ ( 사 ) 제주도박물관협의회 워크숍 공동 개최 -
국립제주박물관 ( 관장 이재열 ) 은 ( 사 ) 제주도박물관협의회 ( 회장 정세호 ) 와 함께 오는 12 월 22 일 ( 목 ) 오후 1 시 30 분부터 5 시까지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 제주도 박물관 ‧ 미술관 진흥 정책의 현주소와 과제 ” 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이번 워크숍은 「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 시행 30 주년을 맞이하여 국립제주박물관이 ( 사 ) 제주도박물관협의회와 함께 제주 지역 박물관 ‧ 미술관의 운영 활성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 다 .
이번 워크숍은 총 3 개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먼저 전반적인 박물관 정책을 개괄하는 김영호 중앙대 교수의 발표 , 이어서 제주도내 박물관 미술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는 김오순 제주문화예술재단 서부권사업소 팀장의 발표 , 그리고 각 지방정부의 박물관 지원의 내용을 살펴보는 김형훈 미디어제주 편집국장의 발표가 마련되었다 . 마지막 종합토론은 발표자와 함께 이귀영 백제세계유산센터 센터장과 최미숙 한국박물관협회 기획지원실장이 깊이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제주 지방정부의 지원과 제주도내 박물관과 미술관인들의 노력으로 운영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 국립제주박물관도 지역 박물관 · 미술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협력과 노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이 워크숍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
붙임 : 워크숍 일정표 1 부 . 끝 .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실 강민경 학예연구사
(064-720-8103) 에게 문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