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한도 특별전 연계 연속 강의 개설
- 작성자국립제주박물관
- 등록일2022-04-06
- 조회수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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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
연계 연속 강의 개설
국립제주박물관(관장 이재열)은 특별전 <세한도-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 (전시기간: ‘22. 4. 5.~5. 29.) 개최를 기념하여,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특별전 연계 연속 강의를 개최한다.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9일(*단, 5월 5일은 제외)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추사에서 백남준까지, 경계를 넘은 예술가들’을 주제로 특별전 연계 강의가 펼쳐진다.
4월 21일 첫 번째 강의는 『추사 김정희 평전』의 저자인 미술평론가 최열이 ‘추사 김정희와 한국근현대미술’을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다. 4월 28일에는 이화여대 김소연 교수가 ‘서화의 전통과 근대’를 주제로, 5월 12일에는 조영복 광운대 교수가 ‘문학과 미술의 만남’을 주제로, 5월 19일에는 김복기 경기대 교수가 ‘국가와 민족의 경계-월북화가들과 재외한인 미술가들의 작품세계’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한다. 마지막 5월 26일에는 김영나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동서양을 품을 현대미술’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한다.
이 강연은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4월 1일부터 4월 13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jeju.museum.go.kr)→교육/행사→성인→’2022년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 연계 연속강좌‘에서 신청하실 수 있다. 특별전 <세한도-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를 기념하여 마련한 이번 강의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붙임. 강의 주제 및 내용
구분 | 일자 | 강의 주제 및 내용 | 강연자 |
1 | 4.21. | 추사 김정희와 한국근현대미술 - 추사 김정희와 한국근현대미술에 남긴 그의 유산을 조명 | 최열(미술평론가) |
2 | 4.28. | 서화의 전통과 근대 - 안중식과 김규진을 중심으로 근대 서화가들의 예술세계를 조명 | 김소연(이화여대 교수) |
3 | 5.12. | 문학과 미술의 만남 - 근대기 문학과 미술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화가와 문인들의 교류를 소개 | 조영복(광운대학교 교수) |
4 | 5.19. | 국가와 민족의 경계 - 월북 화가들과 재외한인 미술가들의 작품 세계소개 | 김복기(경기대학교 교수) |
5 | 5.26. | 동서양을 품은 현대미술 - 동서양의 경계를 넘나든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 | 김영나(전 국립중앙박물관장) |
※강의 내용 및 일정은 박물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