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소장자료

관람안내

  • 평일10:00~18:00
  • 토,일,공휴일10:00~18:00
  • 휴관일1월1일,설날,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수어동영상

[수어동영상] 54. 표해록

영상보기
내용보기
표해록
<표해록>은 표류자가 귀국 후 바다에서의 아찔했던 경험, 표류했던 곳의 신기한 풍속과 제도 등을 기록한 책입니다. 장한철은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 류쿠제도(오키나와)에서 일본으로 가는 상선을 만나 구조된 뒤 우여곡절 끝에 한양에 가서 과거에 응시하고 낙방한 뒤 귀향하여 <표해록>을 썼습니다. 장한철의 <표해록>에는 당시의 해로와 해류, 계절풍 등과 제주도의 전설이 풍부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Pyohaerok
Pyohaerok is an eyewitness record of foreign lands and cultures after being set adrift by shipwreck. Two of the most famous of such books are a record by Choe Bu and another by Jang Hanchoel. The two books were written like diary entries or travel logs based on their travels to China and Japan. Choe Bu’s Pyohaerok gained so much popularity that they were later translated and published in Japan.

漂海録
『漂海録』は、漂流者が海での予期せぬ経験、漂流場所での不思議な風俗や制度などを帰国後に記録した書物です。張漢喆は、風浪に遭って漂流し、琉球諸島(沖縄)から日本へ向かう商船に救出されました。その後、紆余曲折を経てたどり着いた漢陽で科挙を受けて落第し、帰郷後に『漂海録』を書きました。張漢喆の『漂海録』には、当時の海路、海流、季節風などや済州島の伝説が豊富に記録されています。

漂海录
《漂海录》为漂流者归国后,将海上惊涛骇浪的经验、漂流地的奇风异俗和制度等记录写成的书。张汉喆遇风浪而漂流海上,遇由琉球诸岛前往日本的商船救助后,历经千辛万苦抵达汉阳参加科举考试,落榜后归乡写成《漂海录》一书。张汉喆的《漂海录》记录了当时的海路、海流和季风等,以及济州岛的传说,内容丰富。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최종수정일 :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