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소장자료

관람안내

  • 평일10:00~18:00
  • 토,일,공휴일10:00~18:00
  • 휴관일1월1일,설날,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수어동영상

[수어동영상] 51.송시열의 글씨

영상보기
내용보기
송시열의 글씨
17세기 조선의 정계를 주도했던 송시열의 글씨입니다. 송시열은 제주도에서 111일의 짧은 유배 생활을 했지만 귤림서원에 배향되고 제주 오현의 한 명이 되었습니다. 이 글은 당나라 시인 두보가 지은 것으로 제갈공명 사당 앞의 오래된 측백나무에 빗대어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인재의 씁쓸함을 노래한 ‘고백행’이라는 칠언시입니다.

Calligraphy of Song Siyeol
Song Siyeol was a highly influential Confucian scholar and politician of the Noron faction. His writing references a famous Tang Dynasty poem by Tu Fu, in which the narrator describes an abandoned tree at the shrine of Zhuge Liang, a legendary chancellor of ancient China. Created during his 111-day exile on Jeju Island, Song shows his lament over forgotten talents of the world like himself. Although his exile in Jeju was relatively short, he was canonized into the Gyullim Confucian academy, making him one of the five sages of Jeju.

宋時烈の遺墨
17世紀における朝鮮の政治を主導した宋時烈の書です。宋時烈は、済州島で111日という短い配流生活を送りましたが、橘林書院に祭られ、済州五賢の一人となりました。この書は唐の詩人、杜甫の作品で、諸葛亮祀堂前の古い柏の木のように世に知られることのない人材のやるせなさを歌った「古柏行」という七言詩です。

宋时烈遗墨
这是17世纪主导朝鲜政界的宋时烈的遗墨。虽然宋时烈仅在济州度过111天短暂的流放生活,但是身后配享于橘林书院,为济州五贤之一。该遗墨的内容为唐代诗人杜甫所作之七言诗《古柏行》,以诸葛孔明祠堂前的古柏,暗指怀才不遇的落寞。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최종수정일 :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