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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동영상]36. 항파두리에서 나온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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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파두리성에서 나온 유물
애월읍 고성리에 있는 항파두리성은 진도의 삼별초가 여몽연합군과의 싸움에서 패한 후 제주로 옮겨와 마지막까지 항쟁을 벌인 군사기지입니다. 항파두리성은 돌로 쌓은 내성과 흙으로 쌓은 외성으로 구성된 2중의 성입니다. 그동안 진행된 발굴조사에서 20여 동의 건물터가 확인되었고, 연꽃무늬 수막새를 비롯한 기와, 벽돌, 청자 등 고려 후기의 많은 유물이 발굴되었습니다.

Artifacts from Hangpaduri-seong Fortress Site
In May of 1272, when the Sambyeolcho military unit was defeated by the Goryeo-Mongol forces, General Kim Tong-jeong led what remained of the Sambyeolcho troops to fight in the final battle at Hangpaduri Fortress in Jeju. The fortress is built in layers of exterior and interior fortresses, where researchers have excavated more than twenty building sites along with various artifacts of the late Goryeo dynasty, including lotus-embellished roof tiles and celadon potteries.

缸坡頭里城跡から出土された瓦当
涯月邑古城里にある缸坡頭里城は、珍島の三別抄が、高麗とモンゴルの連合軍との戦いで敗れた後、済州島に移り、最後まで抗争を繰り広げた軍事基地です。缸坡頭里城は、石を積んだ内城と、土を積んだ外城で構成された二重構造の城です。これまで進められた発掘調査によって20余棟の建物跡が確認され、蓮花文様の軒丸瓦をはじめ瓦、煉瓦、青磁など、高麗時代後期の遺物が多数発掘されました。

缸坡头里城出土文物
缸坡头里城位于涯月邑古城里。珍岛的三别抄军与丽蒙联军作战,战败后转移到济州,这座城是他们展开抗争直到最后的军事基地。缸坡头里城为双重的城,由石筑内城和泥筑外城构成。挖掘调查期间确认了20多栋建筑物遗址,出土了许多高丽后期的文物,包括莲花纹瓦当在内的瓦、砖石和青瓷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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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