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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동영상] 35. 용장성에서 나온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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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성에서 나온 유물
고려는 40여 년 동안 원나라와 항쟁을 벌였지만, 결국 1270년 항복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거부한 삼별초는 강화도에서 진도로 이동하면서 승화후 온을 왕으로 삼아 원나라와의 전쟁을 계속했습니다. 진도 용장성은 이때 쌓은 성으로, 지금은 절터와 궁궐터가 남아 있습니다. 이 연꽃무늬 수막새와 도깨비얼굴 장식기와는 용장성 건물에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Artifacts from Yongjang-seong Fortress Site
In June of 1270, when Goryeo decided to move its capital to Gaegyeong after surrendering to the Mongol Yuan Dynasty, Sambyeolcho troops resisted the decision and revolted against the Goryeo government. Moving from Gangwha to Jindo Island in the southwest, the Sambyeolcho brought nearby islands and coastal regions under their domain and proclaimed king On as the king of their maritime kingdom. The roof tiles with engravings of lotus and fantastic monsters are remnants of this short-lived kingdom’s Yongjang-seong Fortress on Jindo Island.

龍蔵城跡出土品
高麗は、40余年にわたり、中国・元と抗争を繰り広げましたが、結局1270年降伏を決めましたしかしこれを拒んだ三別抄は、江華島から珍島へと移動しながら承化侯温を王とし、元との争いを続けました。珍島の龍蔵城はこのとき築造された城で、今は寺跡と宮闕跡が残されています。この蓮花文様軒丸瓦と鬼瓦は、龍蔵城の建物に使用されたものです。

龙藏城出土文物
高丽与元朝进行了40多年的抗争,最终在1270年决定投降,然而三别抄军不服投降,从江华岛转移到珍岛,拥立承化侯王温为国王,持续与元朝作战,珍岛龙藏城为此时所筑之城,寺庙遗址和宫阙遗址留存至今。该莲花纹瓦当和鬼面纹装饰瓦曾用于龙藏城的建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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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