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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동영상] 31.법화사에서 나온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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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사에서 나온 유물
서귀포시에 있는 법화사는 장보고가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사찰입니다. 원나라가 고려를 지배하던 시기에 고쳐지었으며 한때 노비가 280여 명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상당히 컸다고 합니다. 법화사터의 발굴조사를 통해 고려청자, 중국 청자, 용과 봉황이 새겨진 막새기와 등의 유물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용과 봉황 무늬 막새기와는 왕실 건축물에만 사용되는 것으로, 법화사 이외에서는 확인된 예가 없습니다.

Artifacts from Beophwasa Temple Site
At the excavation site of Beophwasa, a Buddhist temple that once stood in Jeju during the thirteenth century when Korea was under the rule of Yuan Dynasty China, researchers found various artifacts that hint at the Chinese cultural influence over Jeju. This large temple, which is said to have employed some 280 servants, is now a repository of a number of artifacts including celadon potteries from both Korea and China, as well as roof tiles with engravings of phoenixes and dragons that bear close resemblance to those tiles found in royal palaces and other important architectural structures from the Yuan Dynasty.

法華寺から出土した瓦当
西帰浦市にある法華寺は、張保皐が建立したと伝えられる寺刹です。元が高麗に支配されていた時期に再建され、一時は奴婢が280余名に上るほど規模が非常に大きかったと言われています。法華寺跡の発掘調査から、高麗青磁、中国青磁、龍や鳳凰が刻まれた軒丸瓦などの遺物が確認されました。特に龍鳳凰文様の軒丸瓦は、王室の建築物に限って使用されたもので、法華寺以外からは発見されていません。

法华寺出土文物
位于西归浦市的法华寺据传是张保臯所建的寺庙。元朝支配高丽时期曾重创该寺,奴婢达到280多名,规模相当大。法华寺遗址挖掘调查中出土了高丽青瓷、中国青瓷和刻有龙凤纹的瓦当等文物。特别是龙凤纹瓦当,原本仅供王室建筑使用,然而该龙凤纹瓦当于法华寺出土,别处还没有先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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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