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소장자료

관람안내

  • 평일10:00~18:00
  • 토,일,공휴일10:00~18:00
  • 휴관일1월1일,설날,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학술연구

동아시아와 삼별초 연계 학술심포지엄 <강화-진도-제주, 삼별초의 여정과 성격>

  • 작성자전체관리자
  • 등록일2019-11-07
  • 조회수514
  • 기간2018. 2. 9 . ~2. 10.
  • 파일
국립제주박물관은 고려시대 대몽항쟁을 이끌었던 삼별초 연구 성과를 조명하는 학술심포지엄 <강화-진도-제주, 삼별초의 여정과 성격>을 2018년 2월 9 ~ 10일에 개최하였다.
이 학술심포지엄은 국립제주박물관·강화박물관·국립나주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 <삼별초와 동아시아>와 연계한 것으로 13세기 후반, 몽골 침략이라는 동아시아 정세 속에서 40여 년간 항쟁한 삼별초에 대한 다양한 역사적 의미와 그들의 기반이었던 강화, 진도, 제주의 유적 발굴성과를 조명하고자 마련하였다.
학술심포지엄은 2월 9일 주제발표와 2월 10일 유적 답사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에는 △‘동아시아 관점에서의 삼별초 재발견’(윤용혁)이라는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강화 삼별초, 대몽항쟁의 보루 강화중성’(김병희), △‘또 하나의 고려, 진도에 세우다’(정영희 ․ 김세종), △‘제주 삼별초, 항파두성 내성의 구조와 특징’(김진환), △‘삼별초와 일본 ․ 류큐(池田榮史)’, △‘대몽항쟁기 강화-진도-제주 삼별초의 성격’(김호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김종만(국립제주박물관), 강창화(제주고고학연구소), 고용규(고대문화재연구원), 한성욱(민족문화재연구원), 이희인(인천박물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월 10일 둘째 날에는 (재)제주고고학연구소의 진행으로 항파두리성 발굴현장 답사와 둘레길 탐방이 진행되었다.
이 학술심포지엄은 (재)제주고고학연구소와 국립제주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이 분야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참여도 가능하여 그동안 축적된 삼별초에 대한 연구 성과와 함께 고려시대 사회 변화의 큰 축을 담당했던 역사적인 사건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기조강연>
동아시아 관점에서의 삼별초 재발견 / 윤용혁 공주대학교 명예교수

<주제발표>
1. 강화삼별초, 대몽항쟁의 보루 강화중성 / 김병희 한성문화재연구원
2. 또 하나의 고려, 진도에 세우다 / 정영희·김세종 목포대학교박물관
3. 제주삼별초, 항파두성 내성의 구조와 특징 / 김진환 제주고고학연구소
4. 삼별초와 일본, 류큐 / 이케다 요시후미 류큐대학교
5. 대몽항쟁기 강화-진도-제주 삼별초의 성격 / 김호준 충청문화재연구원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최종수정일 :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