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의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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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2-04-10 09: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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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의 작은 음악회 |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권상열)에서 오는 4월 14일(토) “10cm의 작은 음악회”가 공연된다.
2011년 전국을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라고 흥얼거리게 했던 밴드 10cm가 제주를 찾는다.
두 멤버의 키 차이가 10cm라는 단순한 이유로 팀 이름이 결정된 밴드 10cm는 소다수처럼 가볍고 산뜻한 음표 위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로 많은 이들을 즐겁고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
꽃이 활짝 핀 봄날에 국립제주박물관을 찾는 10cm는 부드러운 멜로디와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를 비롯해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죽겠네>, <애상>, <킹스타>등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며,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국립제주박물관 야외무대에서 매력적이고 달콤한 목소리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4월 21일에는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 “레인맨”이 상영되며, 4월 28일에는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이 공연될 예정이다.
■ 공연 개요
○ 일 시 : 2012. 4. 14(토) 18:00
○ 장 소 : 국립제주박물관 야외(우천시 강당)
○ 입 장 료 : 무료
○ 관람연령 : 12세 이상
○ 공연시간 : 60분
○ 문 의 : 064-720-8027
* 야외공연이므로 입장권 배부하지 않고 자유롭게 공연관람이 가능합니다. 우천시 종전처럼 5시에 입장권 배부후 강당에서 공연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