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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시간09:00 ~ 18:00
  • 휴관일1월 1일, 설, 추석, 매주(월)

전시

관람안내

  • 평일(화~일)09:00~18:00
  • 휴관일1월1일,설,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중앙홀

토요박물관 산책 영화상영 - 아름다운 시절

  • 작성자전체관리자
  • 등록일2011-12-13 10:47:27
  • 조회수5096
  • 파일

 * 12세 미만은 영화관람이 통제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줄거리 :
 

휴전 협정이 맺어진 후 이 마을에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돌아온 창희 아버지 송씨(고동업 분)는 실종된 아들의 가출 이유와 방앗간 화재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탐문하며 돌아다니고 미군 장교와 사귀던 성민의 누나 영숙은 미군의 아이를 임신한 채 버림받는다. 언제 해고당할지 모를 상황에 처한 성민의 아버지 최씨는 앞으로 살아갈 돈을 장만하고 자신과 안성댁의 비밀을 알아내기 전에 창희네를 떠나보낼 돈을 마련하기 위해 미군부대창고에서 물건을 빼돌리다가 붙잡힌다. 이제까지 아버지의 비겁함을 경멸하고 증오해오던 성민은 붉은 페인트칠을 당한 채 비참한 꼴로 미군부대에서 쫓겨난 아버지 최씨에 대해 다시금 연민과 동정을 갖게 된다. 미군의 추가적인 보복조치를 피하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기 위해 성민네가 곧바로 마을을 떠나기로 결정한 그 날밤, 성민의 꿈결을 타고 창희가 잠자고 있던 성민을 방을 다녀간다. 비몽사몽간에 일어나 켜본 창희의 라이터에서 불꽃이 피어오르는 것을 신비롭게 바라보면서 성민은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된다. 이 세상 어딘가에 창희가 아직도 살아 있을 거라고.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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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