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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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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시

<b>국보특별공개 『영원의 빛, 고려청자』</b> 이미지

지난국보특별공개 『영원의 빛, 고려청자』

  • 전시명국보특별공개 『영원의 빛, 고려청자』
  • 전시장소
  • 전시기간2008-07-01 ~ 2008-08-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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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국립제주박물관(관장 손명조)은 제주지역민과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고자 정기적으로 국보특별공개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올해는 그 첫 번째로 2008년 7월 1일(화)부터 8월 17일(일)까지 국보특별공개전시 “영원의 빛, 고려청자”를 개최한다.

고려청자는 아름다운 조형미와 빛깔, 독특한 장식기법으로 우리의 정서를 그릇에 담아낸 최고의 도자예술 분야이다. 이번 전시에는 국보 96호 ‘청자거북모양주전자’와 국보 114호 ‘청자상감모란국화무늬과형병’을 비롯하여 청자명품 6점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국보 96호 ‘청자거북모양주전자’는 용의 형상을 한 거북이가 연꽃 위에 앉아있는 모양의 주전자로 빼어난 조형미와 창의성이 돋보이며, 국보 114호 ‘청자상감모란국화무늬과형병’은 소재의 특징을 간결하면서도 유려한 형태로 표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상감기법으로 꽃무늬를 그려 넣어 조형미와 회화성을 동시에 살려낸 수작이다.
이와 함께, 우아한 선과 비취빛이 아름다운 ‘청자병’, 중국의 고대 동기를 단순화 시켜 청자고유의 질감과 색조를 잘 살린 ‘청자양각도철무늬향로’, 곡선의 아름다움과 귀족적인 아취가 묻어나는 ‘청자상감국화대나무무늬매병’, 이름모를 풀꽃을 과감하면서도 사실적으로 표현한 ‘청자철화풀꽃무늬매병’이 함께 전시된다.
각각의 작품들은 고려청자의 독창적인 아름다움과 청자를 통해 구현하고자 했던 화려한 귀족문화와 불교문화 등을 동시에 보여주는 수작들이다.
이번 전시는 고려청자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녹아있는 고려인의 정서와 예술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기간 중에는 특별전 기념 초청강연과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학습의 기회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립제주박물관은 국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해 금년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료관람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개최되는 특별전 또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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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