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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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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시

3.11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건축전 이미지

지난3.11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건축전

  • 전시명3.11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건축전
  • 전시장소
  • 전시기간2012-06-01 ~ 2012-06-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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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과 국립제주박물관, 일본국제교류기금이 공동으로 오는 6월 1일(금)부터 24일(일)까지 [3.11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건축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많은 도시가 파괴되었고, 주택과 빌딩이 힘없이 무너지는 광경을 보면서 건축물들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건축가들이 가만히 사태를 수수방관만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전국의 많은 건축가들은 현장에 직접 가서 건축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자문하면서 재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건축전은 복구를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과 각 지역에서 전개되고 있는 다양한 움직임을 해외에 전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전시 구성은, 지진발생 직후부터 지금까지 이미 실시되었거나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3단계로 분류하여 이루어졌다. 제1단계는 집을 잃은 사람들이 머물고 있는 대피소에서의 긴급 조치와 초기 대응, 제2단계는 가설주택 그리고 제3단계는 본격적인 복구계획이다. 또한 3단계 프로젝트에 복구를 위한 해외건축가들의 제안도 함께 소개한다.
3.11 동일본대지진 이후, 건축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많이 있었지만, 그 중 이번 전시가 최대 규모라 할 수 있다. 사진패널뿐만 아니라 지형과 건축물들의 모형, 영상, 실물 전시 등 90여 점에 이르는 전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볼거리가 다양하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을 시작으로 제주, 서울, 여수로 이어지며, 본 건축전을 통해 피해지역 목구를 위한 건축가들의 다양한 제안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자 하는 이재민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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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