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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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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동방에 온 젊은 선원 하멜의 꿈 350년』특별전

  • 전시명『동방에 온 젊은 선원 하멜의 꿈 350년』특별전
  • 전시장소
  • 전시기간2004-05-21 ~ 2004-07-0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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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 역사의 의미를 미술적인 언어로 복원하려는 예술가의 시도-
『동방에 온 젊은 선원 하멜의 꿈』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구일회)은 하멜의 고향인 호르큼 출신 화가 요하네스 반 부흐트(Johannes van Vugt)씨의 하멜관련 작품전 『동방에 온 젊은 선원 하멜의 꿈』특별전을 마련한다.

국립제주박물관과 네덜란드 호르큼시가 공동주최하고, 주한 네덜란드대사관의 후원으로 5월 21일부터 7월 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특별전은 하멜이라는 역사적 인물과 그 시대적 배경을 탐구하여 현대적 의미를 조명해보고자 마련되었다. 하멜의 일대기를 재현한 작품 전시와 작가와 제주어린이들이 함께하는 설치미술 및 공연 [내 친구 하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작가는 암스테르담의 왕립미술아카데미(The Royal Art Academy, Amsterdam)와 부레다의 성 요스트 미술아카데미(The Art Academy St. Joost, Breda)에서 회화를 공부한 네덜란드 전통파 화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견고한 구성과 강한 붓놀림, 명확한 색채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다양한 해석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의 예술작품 영감은 주로 역사와 미술사에 근원을 두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하멜 보고서』의 주석을 바탕으로 한 50개의 드로잉(drawings), 미디어와 그림, 비디오 등 여러 가지 테크닉을 동원해 제작한 하멜의 운명 하멜이 본 제주풍경 등 1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한편, 이번 전시의 도록인 『DESIRE』는 한국어, 네덜란드어, 영어 3개국어로 발간되며, 네덜란드와 한국에서 동시에 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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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