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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안내

  • 평일09:00~18:00
  • 토,일,공휴일09:00~19:00
  • (3월~10월) 토요일,매월마지막 수09:00~21:00
  • 휴관일1월1일,설날,추석,
    매주(월)
  • 문의064-72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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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그린 조선남해안지도 이미지
서양인이 그린 조선남해안지도 이미지

서양인이 그린 조선남해안지도

  • 유물번호제주기1287
  • 유물시대조선 19세기
  • 출토지
  • 유물크기가로 100.2cm
  • 소장처 국립제주박물관
  • 보관처 조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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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에드워드 벌처는 세계 각지의 해안선 측량에 참가한 영국의 해군이다. 제주도에는 1845년 6월 25일에 도착하여 우도를 기지로 삼고, 중국인을 통역으로 대동하여 약 37일 동안 제주도와 거문도, 거금도 일대를 정밀 측량하였다. 특히 그는 제주도 해안선을 정밀 측량하고 한라산의 높이를 1,995m로 계산해 내기도 하였다.
이 지도는 사마랑호가 1845년에서 1884년까지 조사한 조선의 해역을 일본의 후원으로 1899년까지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완성한 '조선남해안도'이다. 제주전도는 현대 지도와 비교하여 다름이 없으며, 중요 오름은 해발이 표기되지 않고 등고선으로 밀집하게 그렸다. 이 지도에서 보이는 제주도는 별도로 제작한 제주전도 6장의 축소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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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