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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사 터에서 나온 유물 이미지

법화사 터에서 나온 유물

  • 유물번호제주1101 등
  • 유물시대고려
  • 출토지서귀포 법화사 터
  • 유물크기길이 21.6cm
  • 소장처 국립제주박물관
  • 보관처 탐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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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된 것은 삼국시대지만 제주에서 불교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고려시대부터이다. 서귀포시에 위치한 법화사 터에서는 1279년에 절이 다시 지어졌다는 글씨가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었다. 조선시대 초기 절에 속한 노비가 280명에 이를 만큼 큰 절이었던 법화사는 고려시대부터 제주를 대표하는 오래된 절이었던 것이다.
발굴 조사 결과 글씨가 새겨진 기와와 더불어 중국 청자, 용무늬 암막새, 봉황무늬 수막새 등이 발견되었다. 특히 용무늬 암막새는 중국 원의 궁궐터나 주요 건물지에서 발견되는 막새와 모양이나 무늬가 비슷한데, 이는 원과 관련된 중요한 건물이 법화사에 있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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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