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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중국하이난성박물관, 자매관 기본 협정 체결

제주와 하이난성의 대표 박물관, 교류와 협력을 위한 첫걸음을 떼다! - 국립제주박물관 – 중국하이난성박물관, 자매관 기본 협정 체결

 

2020 년부터는 제주도와 하이난성의 오랜 우호관계에 양 지역의 대표 박물관도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 국립제주박물관 ( 관장 김유식 ) 과 중국 하이난성박물관 ( 관장 천지앙 ) 은 학술 연구와 박물관 활동 분야에서 심도 있는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기 위한 자매관 체결식을 12 5 일 중국 하이난성박물관에서 가졌다 .

 

제주도와 하이난성은 1995 년부터 경제 · 인문 · 예술 · 교육 등 분야별 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 2020 년은 자매도시 체결 25 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이다 . 이를 기념하고 한중문화교류사업의 진전을 위해 국립제주박물관과 중국 하이난성박물관은 자매관을 체결하고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전시 교류와 학술연구 , 인적교류 등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

 

이번 자매관 기본 협정에는 박물관 상호 인적교류 상호 전시 유치 및 소장품의 교류 학술자료 및 박물관 활동 자료 교류 학술토론회와 연구회의 공동 개최 등 박물관 활동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 이를 계기로 이라는 지형적 특성 외에도 , ‘ 해양 ’, ‘ 교류 ’, ‘ 유배 등 역사 문화적으로 유사점이 많은 양 지역에서 활발한 공동조사연구와 전시 교류 등을 기대하는 바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이난성박물관의 천지앙 관장 , 왕휘산 부관장을 비롯하여 하이난성 대외연락부 부처장과 중국 국가문물국 , 하이난성문물국 관계자 등 50 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첫걸음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었다 .  

 

OPEN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제주박물관 기획운영과 한상철(064-720-809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협정체결사진. 국립제주박물관과 중국 하이난성박물관은 학술 연구와 박물관 활동 분야에서 심도 있는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기 위한 자매관 체결식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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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