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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

제주 가파도 고인돌(추정)유적 학술 발굴조사

  • 작성자전체관리자
  • 등록일2010-04-29
  • 조회수3124
  • 기간2009년 10월 5일~11월 5일
  • 파일
제주 가파도 고인돌(추정)유적 학술 발굴조사

조사대상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78번지(375㎡)
조사기간 : 2009년 10월 5일~11월 5일

국립제주박물관은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하는 대규모 고인돌군락유적으로 추정되는 가파도지역의 추정 고인돌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그 성격을 밝히고 관련 연구 분야의 기초로 삼고자 하였다.

가파도 추정고인돌군 56기 중 3기에 대하여 학술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고인돌의 형태는 사각형과 장타원형 등 일반적인 형태이며 상석 하에 할석들이 놓여 있고 장축방향으로 열 지어 나타나고 있어 인위적으로 이동 된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조사 결과, 하부에서 뚜렷한 시설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고인돌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무석실 고인돌도 상당 수 발견된다는 점에서 당시 거석신앙과 관련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 지역에 선돌을 비롯하여 패총, 유물산포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 유적과의 관련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가파도 추정고인돌의 성격을 규명해야 할 것이다. 이에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연차적인 발굴조사를 계획 중이며 2010년에 2차 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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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