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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전국의 해양문화학자 250여 명과 함께 제주에서 제10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개최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오는 74()부터 7()까지 태평양시대 제주의 해양경제와 해양생태문화를 주제로 전국의 해양문화학자 250여 명이 참여하는 10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를 제주대학교 등에서 개최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서해양 종합학술대회인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올해 10회를 맞아 특별히 우리나라의 해양경제도시를 선도하고 있는 제주에서 개최된다. 국립제주박물관 외에도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주연구원, 한국해양재단,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 ()한국글로벌섬재단,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등 8개 기관이 공동개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국립제주대학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4개 기관이 후원한다.

 

첫째 날(4)은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오션홀에서 태평양시대 제주의 해양경제와 해양생태문화를 주제로 6건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종합토론 등 전체회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5)은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2호관에서 해양문화학자 250여 명이 발표하는 총 20개의 분과회의 및 이슈융합토론을 진행한다. 셋째 날·넷째 날(6~7)제주 동부지역과 서남부지역으로 해안을 돌며 제주의 해양문화유산을 답사한다.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참가자 전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열린 학술대회(Open Forum)이다. 지금까지 1,500여 편의 도서해양 관련 주제가 발표되었고, 바다와 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연구자들이 크게 증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해양의 시대를 맞아 해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양강국의 위상을 점검하며, 해양문화가 인류 미래의 중요한 자원임을 주창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전국의 해양문화연구자들이 집결하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해양 관련 이슈를 미래의 새로운 담론으로 승화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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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9-19